# 자연과 교감하는 스포츠 # 뛰어난 체력과 지구력 # 전신 균형 감각 # 가이드와 함께하는 팀워크 # 개개인의 장애 특성 고려한 맞춤형 장비
#01 종목 소개
크로스컨트리스키는 설원의 산악 지형이나 평지에서 스키를 신고 지정된 코스를 주행하는 동계 스포츠다. 1976년 스웨덴 외른셸스비크 동계 패럴림픽대회에서 첫선을 보인 이래 지금까지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지체장애인과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 선수들이 참가하며, 패럴림픽대회에서는 성별과 장애 유형에 따라 개인전 18개와 혼성 2개, 총 20개 세부 종목이 치러진다.
#02 경기용 기구
모든 새로운 장비 개발은 IPC 노르딕위원회의 승인이 필요하다. 노르딕 좌식 스키는 크로스컨트리스키 위에 앉을 수 있는 특별한 장치로, 재질과 모양에 제한은 없으나 바스켓 부문과 플레이트 간 최대 높이는 40cm로 제한된다.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끈으로 신체를 고정할 수 있으며, 쿠션이나 솜을 사용할 수 있고, 날씨 보호 기구도 활용 가능하다. 단, 핸들로 조작하는 장치는 허용되지 않는다.
#03 경기 규칙
시각장애 선수들은 가이드와 함께 경기하는데, 광폭 스피커를 통해 가이드의 안내를 듣고 따라간다. 스프린트 경기에서는 중증장애 선수가 먼저 출발하는 방식을 채택하며, 계주 경기는 선수들의 백분율을 합산해 출전 순서를 정한다(혼성 335%, 오픈 375%). 특수 규정으로, B1 등급 선수는 반드시 가이드와 함께해야 하지만, B2와 B3 등급 선수는 선택적으로 가이드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이드는 선수와 동일한 트랙 또는 옆, 앞, 뒤에서 스키를 타며 통신 기기를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다른 선수에게 방해가 되어서는 안 되며, 홀딩 존 이외에서는 선수를 터치할 수 없다.
#04 세부 종목
시각장애 부문
남자: 스프린트, 단거리(7.5km), 중거리(12.5km), 장거리(20km)
여자: 스프린트, 단거리(5km), 중거리(10km), 장거리(15km)
입식 부문
남자: 스프린트, 단거리(7.5km), 중거리(12.5km), 장거리(20km)
여자: 스프린트, 단거리(5km), 중거리(10km), 장거리(15km)
좌식 부문
남자: 스프린트, 단거리(5km), 중거리(10km), 장거리(18km)
여자: 스프린트, 단거리(5km), 중거리(7.5km), 장거리(15km)
단체 경기(경기 등급 통합)
혼성 계주 4×2.5km: 입식(시각, 상지), 좌식 통합(여자 선수 1명 이상 필수)
오픈 계주 4×2.5km: 입식(시각, 상지), 좌식 통합
#05 스포츠 등급 분류
경기는 선수의 장애 유형에 따라 세 등급으로 나뉜다.
입식 부문(LW2~LW9)
좌식 부문(LW10~LW12)
시각장애 부문(NS1~NS3)
#06 생활체육으로서 크로스컨트리스키
크로스컨트리스키는 눈 위를 달리는 지구력 스포츠로, 전신 운동이 가능한 최고 겨울 생활체육 종목이다. 경사진 코스나 평지를 자유롭게 달릴 수 있어 자연과 함께하는 운동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장애인에게는 여러 장점이 있는데, 눈 위에서 저강도로 시작할 수 있어 부상 위험이 적은 데다 개인의 체력과 장애 정도에 맞춰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또 실외 활동을 통해 심폐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이 된다. 크로스컨트리스키를 시작하거나 체험해보고 싶다면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www.kpns.co.kr)에서 진행하는 스키캠프에 참가 신청하면 된다.
노르딕스키 노르딕스키는 발뒤꿈치가 자유롭게 움직이는 바인딩을 사용하는 스키 종목을 통칭한다. 크로스컨트리스키와 바이애슬론이 대표적 노르딕스키 종목이다.
크로스컨트리스키: 설원의 지형을 달리는 순수 레이싱 종목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스키와 사격을 결합한 종목
두 종목 모두 노르딕스키 기술을 기반으로 하지만, 경기 방식과 규칙에 차이가 있다. 크로스컨트리스키가 순수하게 스키 주행 능력을 겨루는 데 초점을 맞춘다면, 바이애슬론은 여기에 사격이라는 정적인 요소를 더해 한층 복합적인 기량이 요구된다.
# 자연과 교감하는 스포츠
# 뛰어난 체력과 지구력
# 전신 균형 감각
# 가이드와 함께하는 팀워크
# 개개인의 장애 특성 고려한 맞춤형 장비
#01 종목 소개
크로스컨트리스키는 설원의 산악 지형이나 평지에서 스키를 신고 지정된 코스를 주행하는 동계 스포츠다. 1976년 스웨덴 외른셸스비크 동계 패럴림픽대회에서 첫선을 보인 이래 지금까지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지체장애인과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 선수들이 참가하며, 패럴림픽대회에서는 성별과 장애 유형에 따라 개인전 18개와 혼성 2개, 총 20개 세부 종목이 치러진다.
#02 경기용 기구
모든 새로운 장비 개발은 IPC 노르딕위원회의 승인이 필요하다. 노르딕 좌식 스키는 크로스컨트리스키 위에 앉을 수 있는 특별한 장치로, 재질과 모양에 제한은 없으나 바스켓 부문과 플레이트 간 최대 높이는 40cm로 제한된다.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끈으로 신체를 고정할 수 있으며, 쿠션이나 솜을 사용할 수 있고, 날씨 보호 기구도 활용 가능하다. 단, 핸들로 조작하는 장치는 허용되지 않는다.
#03 경기 규칙
시각장애 선수들은 가이드와 함께 경기하는데, 광폭 스피커를 통해 가이드의 안내를 듣고 따라간다. 스프린트 경기에서는 중증장애 선수가 먼저 출발하는 방식을 채택하며, 계주 경기는 선수들의 백분율을 합산해 출전 순서를 정한다(혼성 335%, 오픈 375%).
특수 규정으로, B1 등급 선수는 반드시 가이드와 함께해야 하지만, B2와 B3 등급 선수는 선택적으로 가이드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이드는 선수와 동일한 트랙 또는 옆, 앞, 뒤에서 스키를 타며 통신 기기를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다른 선수에게 방해가 되어서는 안 되며, 홀딩 존 이외에서는 선수를 터치할 수 없다.
#04 세부 종목
시각장애 부문
입식 부문
좌식 부문
단체 경기(경기 등급 통합)
#05 스포츠 등급 분류
경기는 선수의 장애 유형에 따라 세 등급으로 나뉜다.
#06 생활체육으로서 크로스컨트리스키
크로스컨트리스키는 눈 위를 달리는 지구력 스포츠로, 전신 운동이 가능한 최고 겨울 생활체육 종목이다. 경사진 코스나 평지를 자유롭게 달릴 수 있어 자연과 함께하는 운동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장애인에게는 여러 장점이 있는데, 눈 위에서 저강도로 시작할 수 있어 부상 위험이 적은 데다 개인의 체력과 장애 정도에 맞춰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또 실외 활동을 통해 심폐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이 된다. 크로스컨트리스키를 시작하거나 체험해보고 싶다면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www.kpns.co.kr)에서 진행하는 스키캠프에 참가 신청하면 된다.
노르딕스키
노르딕스키는 발뒤꿈치가 자유롭게 움직이는 바인딩을 사용하는 스키 종목을 통칭한다. 크로스컨트리스키와 바이애슬론이 대표적 노르딕스키 종목이다.
두 종목 모두 노르딕스키 기술을 기반으로 하지만, 경기 방식과 규칙에 차이가 있다. 크로스컨트리스키가 순수하게 스키 주행 능력을 겨루는 데 초점을 맞춘다면, 바이애슬론은 여기에 사격이라는 정적인 요소를 더해 한층 복합적인 기량이 요구된다.
글 편집부
사진 정재환
검수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