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균형 감각과 근력 향상 # 특수 제작한 보드와 바인딩으로 최적의 주행 # 순간적 상황 판단과 대처 능력 # 지구력과 심폐 기능 강화 # 역동적 스포츠 예술
#01 종목 소개
장애인 스노보드는 신체적 장애가 있는 선수들이 즐길 수 있도록 규칙과 기술적 요소를 조정한 스포츠다. 2014 소치 동계 패럴림픽대회에서 알파인스키 세부 종목으로 처음 도입되었으며,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대회에서는 독립된 정식 종목으로 승격되었다.
#02 경기용 기구
스노보드
스노보드는 안전을 위해 테일 부분의 가장자리가 둥글게 처리되어야 한다. 보드 길이가 135cm 이하인 경우 최소 폭 14cm, 135cm 초과 시에는 최소 폭 16cm를 충족해야 한다.
바인딩
바인딩은 보드에 대각선으로 고정되어야 하며, 부츠가 서로 겹치지 않아야 한다. 스노보드 크로스 경기에서는 두 바인딩을 연결하는 플레이트 시스템 사용이 금지되나, 개별 바인딩의 플레이트는 허용된다.
#03 세부 종목
뱅크드 슬라롬(Banked Slalom, BSL)
뱅크드 슬라롬은 경사진 코스에 설치된 기문을 통과하며 최고 기록을 겨루는 경기로, 두 번의 시도 중 더 좋은 기록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코스는 표고차 100~250m, 길이 400~1000m, 평균 경사 15±3°로 설계되며, 주행 시간은 30~90초 소요된다.
스노보드 크로스(Snowboard Cross, SBX)
다양한 지형지물이 설치된 코스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다. 예선은 개인 단위로 진행하며, 상위 진출자들이 4인 1조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한다. 코스는 표고차 100~250m, 길이 500~1000m, 평균 경사 12±2°로 구성되며, 주행 시간은 40~70초다.
#04 경기 규칙
대회전이나 뱅크드 슬라롬에서는 선수의 양발과 보드가 완전히 게이트 라인을 통과해야 유효한 주행으로 인정된다. 결승선 통과 시에는 최소 한 발이 보드에 부착된 상태여야 한다. 스노보드 크로스의 경우 선수의 신체나 스노보드가 결승선을 통과하는 순간의 기록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05 스포츠 등급 분류
선수들은 다음과 같이 세 가지 등급으로 분류한다. 또한 최종 등급 판정 시, 아래 서술된 사지결손 외에도 여러 방법의 측정을 고려해서 정한다.
상지장애(Upper Limb: UL): 한쪽, 양쪽 손목 절단 상태
하지장애(Lower Limp1: LL1): 한쪽 다리 무릎을 포함한 무릎 위 절단, 양 다리 발목 위 절단, 선청성 한쪽 다리의 무릎 관절 기능 상실
하지장애(Lower Limp2: LL2): 한쪽 다리 발목의 절단, 선청성 발목 관절의 결손
#06 생활체육으로서 스노보드
스노보드는 전신 근력 향상과 균형 감각 발달에 효과적일 뿐 아니라 슬로프를 내려오며 느끼는 성취감은 재활 의지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비장애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통합 스포츠로서 사회적 교류를 확대하고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며, 신체적 건강과 더불어 자신감 향상이라는 정신적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다만 안전한 스포츠 활동을 위해서는 전문 강사의 지도로 기초부터 시작하고, 장애 유형과 정도에 맞는 맞춤형 장비는 물론 헬멧과 보호대 등 안전 장비를 필수로 갖춘다. 또 체력 소모가 큰 운동이므로 평소 기초 체력 운동을 하며 단계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것을 권한다. 스노보드는 충격이 있을 수 있는 스포츠이므로, 특히 초보자일 경우 헬멧, 무릎 보호대, 손목 보호대 등과 같은 보호 장비를 꼭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점진적으로 경험을 쌓다 보면 자연스럽게 즐기며 자유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 균형 감각과 근력 향상
# 특수 제작한 보드와 바인딩으로 최적의 주행
# 순간적 상황 판단과 대처 능력
# 지구력과 심폐 기능 강화
# 역동적 스포츠 예술
#01 종목 소개
장애인 스노보드는 신체적 장애가 있는 선수들이 즐길 수 있도록 규칙과 기술적 요소를 조정한 스포츠다. 2014 소치 동계 패럴림픽대회에서 알파인스키 세부 종목으로 처음 도입되었으며,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대회에서는 독립된 정식 종목으로 승격되었다.
#02 경기용 기구
스노보드
스노보드는 안전을 위해 테일 부분의 가장자리가 둥글게 처리되어야 한다. 보드 길이가 135cm 이하인 경우 최소 폭 14cm, 135cm 초과 시에는 최소 폭 16cm를 충족해야 한다.
바인딩
바인딩은 보드에 대각선으로 고정되어야 하며, 부츠가 서로 겹치지 않아야 한다. 스노보드 크로스 경기에서는 두 바인딩을 연결하는 플레이트 시스템 사용이 금지되나, 개별 바인딩의 플레이트는 허용된다.
#03 세부 종목
뱅크드 슬라롬(Banked Slalom, BSL)
뱅크드 슬라롬은 경사진 코스에 설치된 기문을 통과하며 최고 기록을 겨루는 경기로, 두 번의 시도 중 더 좋은 기록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코스는 표고차 100~250m, 길이 400~1000m, 평균 경사 15±3°로 설계되며, 주행 시간은 30~90초 소요된다.
스노보드 크로스(Snowboard Cross, SBX)
다양한 지형지물이 설치된 코스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다. 예선은 개인 단위로 진행하며, 상위 진출자들이 4인 1조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한다. 코스는 표고차 100~250m, 길이 500~1000m, 평균 경사 12±2°로 구성되며, 주행 시간은 40~70초다.
#04 경기 규칙
대회전이나 뱅크드 슬라롬에서는 선수의 양발과 보드가 완전히 게이트 라인을 통과해야 유효한 주행으로 인정된다. 결승선 통과 시에는 최소 한 발이 보드에 부착된 상태여야 한다. 스노보드 크로스의 경우 선수의 신체나 스노보드가 결승선을 통과하는 순간의 기록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05 스포츠 등급 분류
선수들은 다음과 같이 세 가지 등급으로 분류한다. 또한 최종 등급 판정 시, 아래 서술된 사지결손 외에도 여러 방법의 측정을 고려해서 정한다.
#06 생활체육으로서 스노보드
스노보드는 전신 근력 향상과 균형 감각 발달에 효과적일 뿐 아니라 슬로프를 내려오며 느끼는 성취감은 재활 의지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비장애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통합 스포츠로서 사회적 교류를 확대하고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며, 신체적 건강과 더불어 자신감 향상이라는 정신적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다만 안전한 스포츠 활동을 위해서는 전문 강사의 지도로 기초부터 시작하고, 장애 유형과 정도에 맞는 맞춤형 장비는 물론 헬멧과 보호대 등 안전 장비를 필수로 갖춘다. 또 체력 소모가 큰 운동이므로 평소 기초 체력 운동을 하며 단계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것을 권한다.
스노보드는 충격이 있을 수 있는 스포츠이므로, 특히 초보자일 경우 헬멧, 무릎 보호대, 손목 보호대 등과 같은 보호 장비를 꼭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점진적으로 경험을 쌓다 보면 자연스럽게 즐기며 자유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글 편집부
사진 대한장애인체육회
검수 대한장애인스키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