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5월 16일 폐막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4,0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가 11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5월 16일 폐막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4,0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는 금 85, 은 62, 동 65개로 총 212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11년 연속 종합 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종합 2위는 금 54, 은 47, 동 43개를 획득한 충북이, 3위는 금 45개, 은 50, 동 31개를 획득한 충남이 차지했다. 개최지 경남은 선수단 336명이 출전해 금 27, 은 21, 동 23개 등 총 7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안전·문화·성장'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남은 1,500여 명의 안전 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무사고 대회를 실현했으며, 경기장 주변에 지역 문화와 예술을 소개하는 다양한 체험 공간을 조성해 선수와 관객 모두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결과를 넘어 장애 학생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성장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는 경기력은 우리나라 장애인체육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향후 체계적 선수 발굴과 육성 시스템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내년 5월 부산에서 개최되며, 이번 대회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 학생 스포츠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치아 BC3 종목에서 경기에 집중하는 전용환(충북) 선수. 전용환 선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한 실력자다.
결승전에서 6:2로 승리한 이하린(서울) 선수. 이번 승리로 무려 4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파이팅을 외치는 소리와 승리의 함성이 배구 경기장을 울렸다. 올해도 대전팀의 저력을 뛰어넘지 못했다.
누구보다 멀리 창을 던진 육상 창던지기 F37 종목의 김동형(경북) 선수. 이번 대회에서 김동형 선수는 3년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며 다시 한번 실력을 입증했다.
권은채(대전) 선수는 여자 자유형, 배영 등 연이어 금메달을 획득했다.
역도에서 놀라운 성장세를 보인 유성재(충남) 선수. 지난해 149kg에서 올해 169kg으로 기록을 향상시키며 또 한 번 대회 신기록을 경신했다.
치열한 접전을 펼친 충북팀과 서울팀의 축구 결승전. 정규 시간 내 승부를 가리지 못해 결국 승부차기로 이어진 긴장감 넘치는 경기 끝에 충북팀이 값진 금메달을 획득했다.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5월 16일 폐막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4,0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가 11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5월 16일 폐막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4,0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는 금 85, 은 62, 동 65개로 총 212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11년 연속 종합 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종합 2위는 금 54, 은 47, 동 43개를 획득한 충북이, 3위는 금 45개, 은 50, 동 31개를 획득한 충남이 차지했다.
개최지 경남은 선수단 336명이 출전해 금 27, 은 21, 동 23개 등 총 7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안전·문화·성장'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남은 1,500여 명의 안전 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무사고 대회를 실현했으며, 경기장 주변에 지역 문화와 예술을 소개하는 다양한 체험 공간을 조성해 선수와 관객 모두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결과를 넘어 장애 학생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성장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는 경기력은 우리나라 장애인체육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향후 체계적 선수 발굴과 육성 시스템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내년 5월 부산에서 개최되며, 이번 대회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 학생 스포츠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치아 BC3 종목에서 경기에 집중하는 전용환(충북) 선수. 전용환 선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한 실력자다.
결승전에서 6:2로 승리한 이하린(서울) 선수. 이번 승리로 무려 4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파이팅을 외치는 소리와 승리의 함성이 배구 경기장을 울렸다. 올해도 대전팀의 저력을 뛰어넘지 못했다.
누구보다 멀리 창을 던진 육상 창던지기 F37 종목의 김동형(경북) 선수. 이번 대회에서 김동형 선수는 3년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며 다시 한번 실력을 입증했다.
권은채(대전) 선수는 여자 자유형, 배영 등 연이어 금메달을 획득했다.
역도에서 놀라운 성장세를 보인 유성재(충남) 선수. 지난해 149kg에서 올해 169kg으로 기록을 향상시키며 또 한 번 대회 신기록을 경신했다.
치열한 접전을 펼친 충북팀과 서울팀의 축구 결승전. 정규 시간 내 승부를 가리지 못해 결국 승부차기로 이어진 긴장감 넘치는 경기 끝에 충북팀이 값진 금메달을 획득했다.
글 유명은
사진 대한장애인체육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