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3일 남구 용호동에 위치한 볼스퀘어 볼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5개 기관과 6개 대학교에서 총 150여 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참가했다. 경기 결과 단체전에서는 함세상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동아대가 연합한 '함자립팀'이 1위를 차지했다. 나사함주간보호센터와 부경대의 '나사함주간팀'이 2위, '나사함팀'이 3위에 올랐다. 개인전에서는 나사함주간보호센터 김민우 선수가 1위를 기록했으며, 함세상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한철 선수가 2위, 유용남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 참석한 오은택 남구청장은 "지난해 첫걸음을 뗀 남구 장애인 볼링대회가 올해 더욱 풍성하게 열려 구청장이자 남구장애인체육회 회장으로서 무척 기쁘다"며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고 어우러지는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치러졌다. 부산의 향토 기업 제일컴퍼니(팔라시오)가 참가자들을 위해 유니폼을 기증했으며, 옵스제과에서는 제과류를, 바름아동센터에서는 우산을 제공했다. 또 부산은행 W스퀘어지점, MG남부새마을금고, 합천국밥 등이 아낌없이 후원해 대회를 더욱 훈훈하게 했다. 남구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최해나갈 계획이다.
부산 남구장애인체육회가
'2025년 남구어울림 볼링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7월 3일 남구 용호동에 위치한 볼스퀘어 볼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5개 기관과 6개 대학교에서 총 150여 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참가했다.
경기 결과 단체전에서는 함세상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동아대가 연합한 '함자립팀'이 1위를 차지했다. 나사함주간보호센터와 부경대의 '나사함주간팀'이 2위, '나사함팀'이 3위에 올랐다. 개인전에서는 나사함주간보호센터 김민우 선수가 1위를 기록했으며, 함세상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한철 선수가 2위, 유용남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 참석한 오은택 남구청장은 "지난해 첫걸음을 뗀 남구 장애인 볼링대회가 올해 더욱 풍성하게 열려 구청장이자 남구장애인체육회 회장으로서 무척 기쁘다"며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고 어우러지는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치러졌다. 부산의 향토 기업 제일컴퍼니(팔라시오)가 참가자들을 위해 유니폼을 기증했으며, 옵스제과에서는 제과류를, 바름아동센터에서는 우산을 제공했다. 또 부산은행 W스퀘어지점, MG남부새마을금고, 합천국밥 등이 아낌없이 후원해 대회를 더욱 훈훈하게 했다.
남구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최해나갈 계획이다.
글 편집부
사진 부산광역시남구장애인체육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