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6일 성료한 제2회 장애인 텐핀 볼링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이 챔피언을 거머쥐었다.
말레이시아 페탈링자야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은 총 16개의 금메달과 3개의 은메달, 5개의 동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1위에 올랐다. 한국 여자팀은 단식 7개 종목 중 6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석권했다. 김흥화(TPB1), 조영화(TPB2), 이근혜(TPB3), 김은효(TPB4), 박지은(TPB9), 김수영(TPB10)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따면서 여자 종합 챔피언에 올랐다. 남자부에서는 윤승상(TPB4) 선수가 1361핀으로 금메달을, 박종환(TPB3) 선수가 말레이시아 선수와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3관왕에 오른 윤승상(TPB4) 선수
복식에서는 4개 종목을 석권했고, 트리오에서도 김진섭・조영화・박종환 조와 오기석・허명진・윤형국 조가 각각 금메달을 추가했다. 개최국 말레이시아는 5개 금메달, 6개 은메달, 2개 동메달로 남자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10개국에서 총 121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단식, 복식, 트리오 등 다양한 종목에서 경쟁을 펼쳤다. 장애인 텐핀 볼링 아시아선수권대회는 아시아볼링연맹(ABF)이 주관하는 장애인 볼링 최고 권위의 아시아 대회로, 장애 등급별로 다양한 종목에서 경쟁을 벌이는 국제 대회다.
지난 9월 6일 성료한
제2회 장애인 텐핀 볼링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이 챔피언을 거머쥐었다.
말레이시아 페탈링자야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은 총 16개의 금메달과 3개의 은메달, 5개의 동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1위에 올랐다.
한국 여자팀은 단식 7개 종목 중 6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석권했다. 김흥화(TPB1), 조영화(TPB2), 이근혜(TPB3), 김은효(TPB4), 박지은(TPB9), 김수영(TPB10)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따면서 여자 종합 챔피언에 올랐다.
남자부에서는 윤승상(TPB4) 선수가 1361핀으로 금메달을, 박종환(TPB3) 선수가 말레이시아 선수와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3관왕에 오른 윤승상(TPB4) 선수
복식에서는 4개 종목을 석권했고, 트리오에서도 김진섭・조영화・박종환 조와 오기석・허명진・윤형국 조가 각각 금메달을 추가했다.
개최국 말레이시아는 5개 금메달, 6개 은메달, 2개 동메달로 남자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10개국에서 총 121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단식, 복식, 트리오 등 다양한 종목에서 경쟁을 펼쳤다. 장애인 텐핀 볼링 아시아선수권대회는 아시아볼링연맹(ABF)이 주관하는 장애인 볼링 최고 권위의 아시아 대회로, 장애 등급별로 다양한 종목에서 경쟁을 벌이는 국제 대회다.
글 편집부
사진 대한장애인볼링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