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이후의 삶을 고민하는 장애인 선수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교육이 아닌, 경기장 안에서의 경험을 사회적 경쟁력으로 바꿔주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이다. 2017년부터 이어져온 대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은퇴) 선수 진로역량교육’은 단계별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스포츠행정가, 분석가, 지도자로의 성공적 경력 전환을 이끌고 있다. 2023년 진로역량교육 스포츠분석가 과정을 시작으로 실무 어학까지 완수하며 2024 파리패럴림픽 전력분석관이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거머쥔 이무용(38·부산육상) 전력분석관. 선수에서 전문 스포츠 인재로 영역을 확장해가는 그의 이야기를 통해 선수들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KPC 진로 지원 현장을 소개한다.
Q. 육상 선수 시절, 은퇴 이후의 삶이나 '경력 전환'을 본격적으로 고민하게 된 결정적 순간은 언제였나요?
오랜 시간 선수 생활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은퇴 이후를 생각하게 됐습니다. 육상 선수로 활동하면서 고민한 것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같은 힘으로 더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육상은 작은 움직임 하나도 기록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선수 시절부터 제 경기 영상을 보면서 기록 단축을 위한 효과적인 움직임을 고민했습니다. 그러다 해외 훈련에서 ‘전력분석’ 분야를 처음 알게 됐죠. 선수의 움직임을 데이터로 계산해 분석하는 방식이 흥미로웠습니다. 선수 생활을 마칠 무렵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전력분석가 교육 프로그램을 알게 됐고, 제대로 배우고 싶어 참여하게 됐습니다.
Q. 대한장애인체육회 진로역량교육 과정에서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수강 전에는 데이터 분석이라고 하면 어렵고 전문적인 내용이 많을 것 같아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수업을 듣자, 교수님들이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셨어요.
Q. 스포츠분석가 1·2급 과정을 완주하며 스스로 경기를 보는 눈이 달라졌다고 느낀 순간은 언제였나요?
가장 기억에 남은 건 경기 영상 분석 수업이었습니다. 선수 시절 경기 영상을 자주 보았지만, 그때는 주로 잘하거나 실수한 부분을 확인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수업에서는 영상을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경기 동작을 하나씩 나눠 기록하고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데이터 분석 후 경기 영상을 볼 때는 이전에 보이지 않던 것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상황에 따라 저마다 반복되는 특정 플레이가 있다는 사실, 그리고 ‘아, 경기를 이렇게 분석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선수 시절보다 경기를 보는 방법이 하나 더 생긴 느낌이었습니다.
Q. '스포츠 실무어학 기초과정'까지 이수하셨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외국어의 중요성과 2024 파리패럴림픽에서의 적용 사례가 궁금합니다.
예전에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했지만, 주로 아카데믹한 영어를 배웠기에 스포츠 실무 영어는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스포츠 실무어학 과정을 들으면서 현장에서 사용하는 표현이나 관련 용어를 배웠습니다. 실제 2024 파리패럴림픽 현장에서도 수업에서 접한 표현이나 용어들이 큰 도움이 되었고, 현장에서 내용을 이해하거나 소통할 때 수월했습니다.
Q. 선수로 참가한 대회와 ‘전력분석관’의 눈으로 바라본 2024 파리패럴림픽 현장은 어떻게 달랐나요?
선수 시절에는 비장애인 국가대표로 세계 유니버시아드대회에, 그리고 청각장애인 국가대표로는 데플림픽에 출전했습니다. 국제 대회 경험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파리패럴림픽은 선수가 아닌 전력분석관으로 참가했다는 점에서 감회가 달랐습니다. 선수 시절에는 성적과 컨디션에 집중했다면, 전력분석관으로서는 상대 선수의 스타일이나 경기 흐름을 보게 됐죠. 해당 선수가 어떤 플레이를 자주 하는지, 어느 상황에서 패턴이 반복되는지 확인하는 등 경기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습니다. 선수들을 보면서 선수로 국제 대회에 출전했을 때가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큰 대회를 앞두고 느끼는 긴장감을 알기에 내용 분석만 전달하기보다는 선수 시절 경험한 부분을 공유했습니다. 또 제가 분석한 자료와 경험 데이터를 실제 경기 준비에 활용했을 때 보람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이전에는 참가 선수였다면 이제는 조력자로 역할이 바뀐 점이 뜻깊더군요.
Q. 트랙 위에서 뛴 경험이 데이터와 영상 분석에 어떤 차별점이 되었나요?
데이터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보이지 않는 데이터까지 해석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실제 경기에서는 선수의 체력, 컨디션, 긴장 상태가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는데, 이 부분이 데이터에서는 측정과 분석이 어렵습니다. 전력분석관으로서 선수의 컨디션까지 분석할 수 있는 이유는 제가 선수였기 때문입니다. 공감하고 꿰뚫어보는 부분이 있으니까요. 단순 수치 해석이 아닌 심리 상태까지 고려해 분석할 수 있는 이유이자 저만의 차별성과 강점인 것 같습니다.
Q. 전력분석관을 넘어 융합과학기술연구원, 그리고 공직 도전까지 이무용 선수가 새로 써 내려갈 목표는 무엇인가요?
오랜 시간 선수로 지내다 보니 예전에는 선수 생활 이후의 진로를 좁게 생각한 것 같습니다. 잘할 수 있는 것도 결국 운동과 관련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전력분석 교육을 받고 실제 현장에서 일하면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을 새로운 지식이나 기술과 결합하면 전혀 다른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이 경험은 제 커리어를 넓히는 데 하나의 발판이 됐습니다. 전력분석관 경험 이후 융합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업무도 경험했고, 현재는 공직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미 해온 테두리 안에서 찾으려 했다면, 지금은 하나의 경험이 새로운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Q.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는 동료 및 후배 장애인 선수들에게 전하고 싶은 따뜻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선수들은 오랫동안 운동에 집중해왔기에 새로운 공부를 시작할 때 늦었다고 생각하거나, 다른 분야에서도 잘할 수 있을지 많이 걱정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은 목표를 세우고 오랫동안 반복 훈련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과정에 이미 익숙한 사람들입니다. 새로운 공부도 결국 배우고, 반복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스포츠와 다르지 않습니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운동으로 단련된 끈기가 있는 만큼 어떤 분야에서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선수 경험에 이어 새로운 배움을 하나씩 더해간다면 은퇴 이후에도 자신만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선수 이후의 삶을 디자인하다
2026년 장애인(은퇴) 선수 진로역량교육
경기장에 울려 퍼지는 함성 뒤편, 선수 이후의 새로운 출발을 고민하고 계시나요?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선수 및 은퇴 선수들이 전문 자격을 갖추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재참여할 수 있도록 ‘장애인(은퇴) 선수 진로역량교육’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 선수 개인에 맞춘 체계적인 경력 전환을 돕는 진로역량교육은 이미 선수들에게 든든한 발판이 되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 장애인 선수 및 은퇴 선수
*운영 방식: 맞춤형 단계별 교육(온·오프라인 병행), 1:1 진로 상담 및 컨설팅, 수료자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기회 제공
*교육 단계별 프로그램
씨앗 과정(입문·기초) · 레벨 1┃진로 전환 대비: 2급 장애인스포츠지도사 필기시험 준비과정, 컴퓨터 활용능력 기초과정 · 레벨 2┃진로탐색 및 역량강화: 스포츠지도자·행정가 취업역량 강화과정, 컴퓨터 활용능력 심화과정, 스포츠과학 코칭역량 기초과정, 스포츠산업 창업준비과정, 지역 드림패럴림픽 강사 양성과정
장애인 선수를 위한 맞춤형 경력 전환 길잡이
은퇴 이후의 삶을 고민하는 장애인 선수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교육이 아닌, 경기장 안에서의 경험을 사회적 경쟁력으로 바꿔주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이다. 2017년부터 이어져온 대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은퇴) 선수 진로역량교육’은 단계별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스포츠행정가, 분석가, 지도자로의 성공적 경력 전환을 이끌고 있다. 2023년 진로역량교육 스포츠분석가 과정을 시작으로 실무 어학까지 완수하며 2024 파리패럴림픽 전력분석관이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거머쥔 이무용(38·부산육상) 전력분석관. 선수에서 전문 스포츠 인재로 영역을 확장해가는 그의 이야기를 통해 선수들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KPC 진로 지원 현장을 소개한다.
Q. 육상 선수 시절, 은퇴 이후의 삶이나 '경력 전환'을 본격적으로 고민하게 된 결정적 순간은 언제였나요?
오랜 시간 선수 생활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은퇴 이후를 생각하게 됐습니다. 육상 선수로 활동하면서 고민한 것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같은 힘으로 더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육상은 작은 움직임 하나도 기록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선수 시절부터 제 경기 영상을 보면서 기록 단축을 위한 효과적인 움직임을 고민했습니다. 그러다 해외 훈련에서 ‘전력분석’ 분야를 처음 알게 됐죠. 선수의 움직임을 데이터로 계산해 분석하는 방식이 흥미로웠습니다. 선수 생활을 마칠 무렵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전력분석가 교육 프로그램을 알게 됐고, 제대로 배우고 싶어 참여하게 됐습니다.
Q. 대한장애인체육회 진로역량교육 과정에서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수강 전에는 데이터 분석이라고 하면 어렵고 전문적인 내용이 많을 것 같아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수업을 듣자, 교수님들이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셨어요.
Q. 스포츠분석가 1·2급 과정을 완주하며 스스로 경기를 보는 눈이 달라졌다고 느낀 순간은 언제였나요?
가장 기억에 남은 건 경기 영상 분석 수업이었습니다. 선수 시절 경기 영상을 자주 보았지만, 그때는 주로 잘하거나 실수한 부분을 확인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수업에서는 영상을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경기 동작을 하나씩 나눠 기록하고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데이터 분석 후 경기 영상을 볼 때는 이전에 보이지 않던 것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상황에 따라 저마다 반복되는 특정 플레이가 있다는 사실, 그리고 ‘아, 경기를 이렇게 분석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선수 시절보다 경기를 보는 방법이 하나 더 생긴 느낌이었습니다.
Q. '스포츠 실무어학 기초과정'까지 이수하셨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외국어의 중요성과 2024 파리패럴림픽에서의 적용 사례가 궁금합니다.
예전에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했지만, 주로 아카데믹한 영어를 배웠기에 스포츠 실무 영어는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스포츠 실무어학 과정을 들으면서 현장에서 사용하는 표현이나 관련 용어를 배웠습니다. 실제 2024 파리패럴림픽 현장에서도 수업에서 접한 표현이나 용어들이 큰 도움이 되었고, 현장에서 내용을 이해하거나 소통할 때 수월했습니다.
Q. 선수로 참가한 대회와 ‘전력분석관’의 눈으로 바라본 2024 파리패럴림픽 현장은 어떻게 달랐나요?
선수 시절에는 비장애인 국가대표로 세계 유니버시아드대회에, 그리고 청각장애인 국가대표로는 데플림픽에 출전했습니다. 국제 대회 경험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파리패럴림픽은 선수가 아닌 전력분석관으로 참가했다는 점에서 감회가 달랐습니다. 선수 시절에는 성적과 컨디션에 집중했다면, 전력분석관으로서는 상대 선수의 스타일이나 경기 흐름을 보게 됐죠. 해당 선수가 어떤 플레이를 자주 하는지, 어느 상황에서 패턴이 반복되는지 확인하는 등 경기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습니다. 선수들을 보면서 선수로 국제 대회에 출전했을 때가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큰 대회를 앞두고 느끼는 긴장감을 알기에 내용 분석만 전달하기보다는 선수 시절 경험한 부분을 공유했습니다. 또 제가 분석한 자료와 경험 데이터를 실제 경기 준비에 활용했을 때 보람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이전에는 참가 선수였다면 이제는 조력자로 역할이 바뀐 점이 뜻깊더군요.
Q. 트랙 위에서 뛴 경험이 데이터와 영상 분석에 어떤 차별점이 되었나요?
데이터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보이지 않는 데이터까지 해석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실제 경기에서는 선수의 체력, 컨디션, 긴장 상태가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는데, 이 부분이 데이터에서는 측정과 분석이 어렵습니다. 전력분석관으로서 선수의 컨디션까지 분석할 수 있는 이유는 제가 선수였기 때문입니다. 공감하고 꿰뚫어보는 부분이 있으니까요. 단순 수치 해석이 아닌 심리 상태까지 고려해 분석할 수 있는 이유이자 저만의 차별성과 강점인 것 같습니다.
Q. 전력분석관을 넘어 융합과학기술연구원, 그리고 공직 도전까지 이무용 선수가 새로 써 내려갈 목표는 무엇인가요?
오랜 시간 선수로 지내다 보니 예전에는 선수 생활 이후의 진로를 좁게 생각한 것 같습니다. 잘할 수 있는 것도 결국 운동과 관련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전력분석 교육을 받고 실제 현장에서 일하면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을 새로운 지식이나 기술과 결합하면 전혀 다른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이 경험은 제 커리어를 넓히는 데 하나의 발판이 됐습니다. 전력분석관 경험 이후 융합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업무도 경험했고, 현재는 공직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미 해온 테두리 안에서 찾으려 했다면, 지금은 하나의 경험이 새로운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Q.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는 동료 및 후배 장애인 선수들에게 전하고 싶은 따뜻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선수들은 오랫동안 운동에 집중해왔기에 새로운 공부를 시작할 때 늦었다고 생각하거나, 다른 분야에서도 잘할 수 있을지 많이 걱정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은 목표를 세우고 오랫동안 반복 훈련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과정에 이미 익숙한 사람들입니다. 새로운 공부도 결국 배우고, 반복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스포츠와 다르지 않습니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운동으로 단련된 끈기가 있는 만큼 어떤 분야에서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선수 경험에 이어 새로운 배움을 하나씩 더해간다면 은퇴 이후에도 자신만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선수 이후의 삶을 디자인하다
2026년 장애인(은퇴) 선수 진로역량교육
경기장에 울려 퍼지는 함성 뒤편, 선수 이후의 새로운 출발을 고민하고 계시나요?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선수 및 은퇴 선수들이 전문 자격을 갖추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재참여할 수 있도록 ‘장애인(은퇴) 선수 진로역량교육’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 선수 개인에 맞춘 체계적인 경력 전환을 돕는 진로역량교육은 이미 선수들에게 든든한 발판이 되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 장애인 선수 및 은퇴 선수
*운영 방식: 맞춤형 단계별 교육(온·오프라인 병행), 1:1 진로 상담 및 컨설팅, 수료자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기회 제공
*교육 단계별 프로그램
· 레벨 1┃진로 전환 대비: 2급 장애인스포츠지도사 필기시험 준비과정, 컴퓨터 활용능력 기초과정
· 레벨 2┃진로탐색 및 역량강화: 스포츠지도자·행정가 취업역량 강화과정, 컴퓨터 활용능력 심화과정, 스포츠과학 코칭역량 기초과정, 스포츠산업 창업준비과정, 지역 드림패럴림픽 강사 양성과정
· 레벨 3┃전략직군 전문성 강화: 2급 스포츠분석가, 2급 장애인선수심리상담사, 스포츠체험형 장애인식개선강사 양성과정
*협력 기관: 한국체육대학교, 강원대학교, 인천대학교, 신한대학교 등 권역별 협력대학 및 시도 장애인체육회·종목단체
자세한 교육 일정 및 신청 방법은 대한장애인체육회 선수진로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선수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선수진로지원 바로가기 →
글 정지연
사진 이무용, 대한장애인체육회